BlogHide Resteemseksch6928 (56)in success • 1 hour ago불설시등공덕경23또 사리불아, 부처님의 탑묘에 등불을 보시하면 그 선남자와 선여인은 목숨을 마칠 때 다시 네가지 광명을 보게 될 것이니, 어떤 것이 네 가지인가? 첫째는 임종할 땡[ 둥근 해가 뚜렷하게 솟아오름이며, 둘째는 맑은 달이 원마하게 솟아오름이며, 셋째는 모든 하늘의 무리가 한 곳에 않아…eksch6928 (56)in success • 2 days ago불설시등공덕경22또 사리불아 , 저 선남자와 선여인이 목숨을 마치려 할 때 다른 중생이 보시를 올리는 것을 보게 되는데, 그들이 보시하는 것을 보고는 `나도 부처님의 탑 앞에 등불에 받들어 올린 적이 있었다. 그리고 지금 또 보시를 행하리라`라고 생각한다. 그는 보시하기를 생각하고는 기쁜 마음을…eksch6928 (56)in sueccess • 3 days ago불설시등공덕경21또 사리불아, 저 선남자와 선여인이 목숨을 마치려 할 때 나는 불상과 부처님의 탑묘 앞에서 공양을 올린 적이 있다 라고 이렇게 생가하고는 기쁘고 행복한 마음을 일으키니 이것이 둘째 밝음이다. 이로써 부처님의 깨달음을 생각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고맙습니다. 2025년4월1일 화요일eksch6928 (56)in krsuccess • 6 days ago불설시등공덕경20첫째는 그들 선남자와 선여인이 임종할 때에 예전에 지었던 복이 모두 앞에 나타나며 선한 법을 떠올리고 기억하되 잊어버리지 않을 것이니 이것이 첫째 밝음이다. 이로써 능히 자기가 앞서 부처님의 처소에서 모든 선한 업을 심은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고맙습니다. 2025년3월30일 일요일eksch6928 (56)in krsuccess • 7 days ago불설시등공덕경19또 사리불아, 선남자와 선여인이 부처님의 탑묘에 등불을 보시하면 임종할 때에 세 가지 밝음을 얻을 것이니, 어떤 것이 세 가지인가? 고맙습니다. 2025년3월29일 토요일eksch6928 (56)in krsuccess • 8 days ago불설시등공덕경 18또 사리불아, 저 선남자와 선여인은 이렇게 생각할 것이니 `나는 모든 부처님께 보시를 하였고 복덕을 지었으며, 이미 인색하고 탐욕스런 마음을 버렸고, 인색함의 허물을 이제 버렸다.`라고 한다. 그는 이렇게 생각하고는 보시하는 마음에 어지러운 생각이 없어지며, 보시하려는 마음이 더욱 커질 것이니…eksch6928 (56)in krsuccess • 10 days ago불설시등공덕경17또 사리불아, 저 모든 선남자와 선여인은 이렇게 생각할 것이니. `나는 여래, 위없는 복전, 훌륭한 복전, 능히 훌륭한 공양을 받을 만한 이에게 이미 공양하였다. 나는 이제 지옥.아귀.축생에 떨어질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나의 이 선근은 이미 인간과 천상의 선한 갈래로 가게 될 원인이 되었고…eksch6928 (56)in krsuccess • 11 days ago불설시등공덕경16어떤것이 세 가지 마음인가? 저 모든 선 남자와 선여인은 이렇게 생각할 것이니, `내가 여래께 공양을 베푼 뒤에, 나는 몸이 견고하지 못한데 견고한 몸이라는 생각을 지니고 왔으며, 재물이 걱정거리인데 재물이 견고하다는 생각을 지니고 왔음을 알게 되었다`라고 한다. 사리불아, 이것이…eksch6928 (56)in krsuccess • 13 days ago불설시등공덕경15사리불아, 만일 그러한 중생이 불탑과 묘에 등불을 받들어 올리면 시주하여 지은 선한 업으로 안락해지고 즐거운 과보를 받게 될 것이다. 그가 등불을 보시하고 선한 업을 지을 때에 기쁨이 따르고 신심이 잇따라 일어나 현재의 세상에서 세 가지 청정한 마음을 얻을 것이다. 고맙습니다. 2025년3월22일 토요일eksch6928 (56)in krsuccess • 14 days ago불설시등공덕경14사리불아, 어떤 중생은 신심을 성취하여 나를 믿겠지만, 어떤 중생은 신심이 없어서 나의 법을 멀리 떠나고 내 말을 믿지 않으며 나를 비방할 것이니 그는 아주 오래도록 옳지 않고 이익이 없으며 고뇌에 짜지게 될 것이다 고맙습니다. 2025년3월21일 금요일eksch6928 (56)in krsuccess • 16 days ago불설시등공덕경13사리불아, 여래는 이와 같이 일체 중생의 업과 업보의 갖가지 차별 속에 들어가서 모두 열실히 아시되, 저 중생들 한 사람 한 사람은 혹은 무지하고 혹은 어리석고 어두우며, 혹 어떤 이는 착하고 어떤 이는 착하지 못하다.`고 아신다. 사리불아, 나는 이러한 지혜가 있고 이러한 능숙한 방편이…eksch6928 (56)in krsuccess • 17 days ago불설시등공덕경12사리불아, 무엇이 여래는 일체 중생의 업보를 여실히 안다는 것인가? 사리불아, 부처님은 이렇게 아시니, `혹 어떤중생은 선한 업이 다하고 불선한 업이 불어났고, 어떤 중생은 불선한 업이 다하고 선한 업이 불어났고, 혹 어떤 중생은 장차 불선한 업이 생기려 하고 선한 업이 없어지려 한다`고 아는 것이다.…eksch6928 (56)in krsuccess • 19 days ago불설 시등공덕경11사리불아, 여래.응공,정변지는 계가 줄지 않고, 정이 줄지 않고, 혜가 줄지 않고,해탈지견이 줄지 않고, 해탈지견이 줄지 않고, 상이 줄지 않는다. 사리불아, 여래 .응공,정변지는 한량없는 계와 걸림없는 계, 부사의한 계, 동등함이 없는 계, 궁극적인 계, 청정한 계를 지녔으므로 저 여개는 일체 중생의…eksch6928 (56)in krsuccess • 20 days ago불설시등공덕경10사리불아, 소견이 뒤바뀐 모든 범부들은 자기의 몸에 대한 이러한 일도 알지 못하는데, 하물며 일체 중생의 갖가지 업보를 어찌 알 수 있겠는가? 만일 알 수 있다면 잘못된 것일 것이다. 사리불아, 여래.응공. 정변지는 계가 줄지 않고, 정이 줄지 않고, 혜가 줄지 않고, 해탈지견이…eksch6928 (56)in krsuccess • 21 days ago불설시등공덕경 9사리불아, 너희와 같이 성위에 머물러 있는 성문들도 일체 중생의 업보에 대하여 진실한 안목과 공교한 방편이 없는데, 하물며 그 밖의 다른 가볍고 미미하고 천박한 마음을 지닌 이와 계.정.혜.해탈지견을 떠난 이와 바른 생각을 잃은 이와 무명이 어둡고 두터워서 눈이 가려진 이는 자기 모…eksch6928 (56)in krsuccess • 22 days ago불설시등공덕경8무슨 까닭인가? 여래는 항상 말하되 일체 중생의 업행과 과보는 생각하거나 헤아리지 못한다 하였다. 과거의 모든 불. 응공. 정변지께서도 이미 중생의 업보는 생각하거나 헤아리지 못한다 고 말씀하셨고, 미래의 모든 불.응 공 .정변지께서도 `중생의 업보는 생각하거나 헤아릴 수 없고, `중생의 마음의…eksch6928 (56)in krsuccess • 23 days ago불설시등공덕경7사리불아, 네 가지 법을 믿어야 한다. 무엇이 네가지인 가? (광양 매화) 첫째는 한량없는 불법을 믿어야 하고, 둘째는 적은 선근을 닦아도 한량없는 복을 받을 것을 믿어야 하며, 셋째는 삼보에 깊은 공경과 신심을 내거나 업행을 잘 닦아서 얻어지는 과보는 나를 현전에 보고…eksch6928 (56)in krsuccess • 24 days ago불설시등공덕경6사리불아, 모든 부처님의 경계는 불가사의하여, 오직 여래만이 이 뜻을 아신다. 사리불아, 저 등불을 보시한 이가 받게 될 복의 더미도 무량무변하여 헤아릴 수 없으니. 오직 여래만이 알 수 있다. 사리불아. 작은 등불을 밝힌 복덕도 그렇게 헤아릴 수 없는데 하물며 내가 멸도한…eksch6928 (56)in krsuccess • 27 days ago불설시등공덕경5사리불아, 그가 밝힌 등불이 어떤 때에는 속히 꺼지니, 혹은 바람이 불어오거나 기름이 다하거나 심지가 다하는 등 어떻게든 모두가 꺼질 것이니, 마치 용들이 크게 분노하여 구름을 일으켜 허공에 드리우고 그 속에서 번개를 일이킬 때, 번개를 일으키는 순간 이내 꺼지는 것과 같을…eksch6928 (56)in krsuccess • last month불설시등공덕경 4사리불아, 세간의 보흥을 구하는 이의 복덕도 그러하거든, 하물며 청정하고 매우 기꺼운 마음으로 과보를 구하지 않으며, 공경하는 마음에 안주하여 끊임없이 부처님의 공덕을 생각하는 선남자와 선여인에게 생기는 복덕이야 말할 것이 있겠는가. 사리불아, 길의 층계 한 칸만을 비추는 복덕도 그러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