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Hide Resteemsjsj1215 (85)in kr • 6 hours ago들꽃이름모를 작은 들꽃들이 앙증맞게 피어있다. 자세히 보지 않아도 오래 보지 않아도 너무 예쁘다.jsj1215 (85)in kr • yesterday봄날꽃이 피어난 봄날 쌀쌀한 기운이 느껴지지만 화창해서 기분이 너무 좋다. 출렁다리 위에서 바라보이는 풍경 아래에서 보이는 모습까지 사랑스런 봄날이다.jsj1215 (85)in kr • 2 days ago우렁쌈밥가격이 싸고 맛도 있어 가끔 방문하는 우렁쌈밥집! 모든 반찬도 맛있고 우렁쌈장 제육볶음도 리필이 되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 너무 좋다.jsj1215 (85)in kr • 3 days ago쭈꾸미 볶음간만에 쭈꾸미 볶음을 먹으러~^^ 맛집이라 이른시간부터 손님이 많다. 매콤달콤한 볶음과 시원한 도토리묵냉국 궁합이 좋다.jsj1215 (85)in kr • 4 days ago순대국 맛집춘천에서 맛집으로 소문난 '가보자 순대국' 간판도 없는 허름한 옛날가옥 가보자 순대국을 처음으로 찾아갔다. 이른시간부터 손님이 많다. 깍두기 하나에 새우젖으로 간을 해서 먹는 순대국 .... 맛있다 .jsj1215 (85)in kr • 5 days ago일본과자남편이 사다준 일본과자들 일본의 특색과 맛이 있어 좋다. 특히 녹차맛 만쥬는 덩 ~^^jsj1215 (85)in kr • 6 days ago검은깨 쿠키검은깨를 묻혀서 딸아이와 쿠키를 만들었다. 딸아이가 용돈을 번다고 주위 사람들에게 주문판매를 한다. 나름 맛있어서 인기가 있다~^^jsj1215 (85)in kr • 7 days ago개나리산책길에 개나리가 피어나기 시작했다. 계절이 변하는 모습을보면 어느날 갑자기라는 말이 어울린다. 모든 시간을 살펴보지 않아 그렇겠지만 그렇게 쓱 다가오는 느낌이다. 어느덧 4월이 코앞이다.jsj1215 (85)in kr • 8 days ago달래봄나물중 빨리도 우리 식탁에 오르는 나물이 달래가 아닌가 싶다. 파릇파릇하게 올라와 케기도전에 아줌마들 가슴을 뛰게하는 달래다. 달래향이 가득한 식탁은 식욕을 돋게한다.jsj1215 (85)in kr • 9 days ago출발지인 딸아이가 제주도 남자를 만나서 시집을 간다. 스몰웨딩이라 규모는 작지만 참 예쁜 식장에서 사랑스런 한쌍이 출발을 한다. 아들딸 낳고 행복한 인생 되어라~♡jsj1215 (85)in kr • 10 days ago외출하기가 껄끄러운요즘 밖을보면 미세먼지가 심해 온통 뿌옇게 보이니 외출이 무섭다. 일도 해야되고 운동도 해야되니 안나갈수가 없는데 미세먼지를 마시러 나가는 기분이다. 세상이 온통 뿌옇다....!jsj1215 (85)in kr • 11 days ago오드아이 카페 개봄날같은 푸근함에 선상카페로 발길을 돌려 찾아갔다. 양쪽 눈색이 달라 신기하고 신비로웠던 개를 만났다. 쿠키를 쬐금 주었더니 냉큼 먹고 가지를 않아 당황스럽게 만든다. 계속 바라보니 안줄수도 없고 줄수도 없고....jsj1215 (85)in kr • 12 days ago소금빵딸아이가 소금빵을 만들어 준다며 분주합니다. 생지는 주문해 받아서 쓰니 편하다며 좋아 합니다. 집에서 만들어 먹는 소금빵 따끈하게 커피한잔과 잘 어울리네요~^^jsj1215 (85)in kr • 13 days ago걷자수년전 다친 발가락이 걸을때마다 아파서 불편하다. 신경을 쓰면서도 운동은 해야하니까 걷는다. 날이 풀려 외출도 수월하고 그저 감사하다^^jsj1215 (85)in kr • 14 days ago민들레요즘 봄이 왔다고 여기저기서 꽃소식을 전한다. 미국사는 친구는 민들레차를 만들려고 민들레 꽃을 한바구니 땄다고 소식을 전한다. 한번도 마셔본적은 없지만 어떤맛일지 상상이 간다. 자연은 이렇게 여기저기서 소식을 전해온다.jsj1215 (85)in kr • 15 days ago유채김치유채나물 싸게 팔길래 4키로 한아름 안고 와서 고민한다. 나물로 이걸 언제 다 먹을까? 갑자기 김치로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찾아보니 역시 김치로도 만든단다. 만들고 보니 맛도있고 좋다^^jsj1215 (85)in kr • 16 days ago봄눈이 날리던날 친구가 보내온 사진한장 도쿠시마에 살고있는 친구집 담장옆에 작은 벗나무에 화사한 꽃이 피었다며 봄소식을 전해온다. 남쪽에서부터 봄이 찾아온다. 4월쯤엔 이곳에서도 화사한 꽃구경 생각에 행복해진다.jsj1215 (85)in kr • 17 days ago3월에 보는 눈길어쩌면 마지막이 될 수 있는 3월의 눈길입니다. 어제는 하얗게 눈이 세상을 덮더니 오늘은 다 녹아버린듯 합니다. 하얀 눈길을 달릴수 있어 행복한 3월의 봄날 하루~^^jsj1215 (85)in kr • 18 days ago생강나무산비탈에 생강나무 꽃봉오리가 노랗게 올라오고 있네요. 잎이나 나뭇가지를 꺽으면 생강냄새가 나서 생강나무라고 한다죠. 산수유꽃과 닮은듯해 헷갈리는 생강나무꽃입니다.jsj1215 (85)in kr • 19 days ago아들 딸과 함께군인아들이 외출하고 서울사는 딸이 내려와 하루를 함께 보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간만에 가족과 함께하니 좋다고 말하는 딸과 밖에 나오니 좋다는 아들....덩달아 좋은 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