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Hide Resteemsleemikyung (82)in avle • 14 hours ago날씨도 꿀꿀하고 기분도 푸욱~~다행히 대모꾼들이 마음까지 갖고 그 곳을 떠났다니 다행이다 여기려 했는데, 여전히 국민을 너무나 피곤하게 하는 정치권이나, 눈, 귀 가려가며 사는데 시도때도 없이 퍼다 날라대는 바람꾼들로 심신이 고단한 주말~~! 좀, 쫌 ~~ 잼나고 좋은 소식만 퍼 나랄라 ㅡ 쫌~~~!!!leemikyung (82)in avle • yesterday새만 보이고,길거리 비둘기들은 점점 통통해지고, 그나마 먹거리가 있는 서울엔 살만한가 본데, 그렇지 못한 지역이 많은 동네의 삶과는 다른지~ 동네 상황에 맞는 동물의 세계도 다른게 분명한갑다.leemikyung (82)in avle • 3 days agosteemCreated with Sketch.날은 왜 이런데~?나무와 꽃은 철을 아는데, 날씨는 왜 이렇게 롤러코스터~? 감기 기운이 돌아 해열제 두알로 견디기~!!!leemikyung (82)in avle • 4 days ago아니, 여태 ?몰랐거나 관심을 못 가졌거나~ 참참참 ….. 아주 어릴적, 서울 어디선가 어렴풋이 탔던 점차~ 부모님 생전에 기억을 떠올리며, 나눴던 기억~ 히야~~ 참참참 어디였는지, 전차를 타고 내리고, 꽃도 많고 사람도 많았던 그 곳에서 누군가의 손을 꼭 잡고 열심히 걸었던~ 어머니? 아버지? 아님 서울 친척 누구였을지?leemikyung (82)in avle • 5 days ago부럽지만~남의 떡? 주어져도 못 끌고 다닐? ㅎㅎ 기회 됨 타 보기라도 해얄~~ >,<leemikyung (82)in avle • 5 days ago어디나 안팎으로 꽃 잔치~!여전히 날씨는 쌀쌀한태 안팎으로 꽃 잔치~! 이제 봄날운 오고 가고, 세월도 저만치 먼저 가고 있어, 발 걸음을 재촉해 보는데, 세상이 손가락 사이로 슝슝 빠져나가는 속도는 가속도를 더 붙이고 있으니 ~~leemikyung (82)in avle • 7 days ago새집 ~새집이 마냥 좋아 담기 시작한지 오랜데, 잘 담아두지 못해 날려 버렸는데~ 어찌하면 잘 챙겨 볼 수 있을지~ 멋진 새들의 건축 솜씨에 반한다. 우간다에서 만난 새집도 하나 다시 챙겨본다.leemikyung (82)in avle • 8 days ago뭔 일인지,오늘 서울 용인 오가는 길에 만난 눈과 화재, 이제 무슨 일 인지~~!!leemikyung (82)in avle • 8 days ago오늘도 봄~~어디에서나 봄 언제나 봄 날마다 봄~ 스팀잇에는 언제나 봄이 오려나~?leemikyung (82)in avle • 10 days ago이거야~ 원AI가 못하는 일이 없음을 또 발견하고, 신기하고 또 긴장하고 또 불편하다. 그래도 같이 가야쥐~~leemikyung (82)in avle • 11 days ago성수동 ㅡ변해도 이렇게나 많이 변한 곳은 아마도 흔치 않은~ 그 때 하필 옷감을 deal 하면서 열심히 다녔던 곳이라~~ 더 크게 느껴지는?leemikyung (82)in avle • 12 days ago남산의 봄남산을 찾아 봄을 맞아본다. 외국에서 명소로 소개되었을지, 남산 방문객 반도 넘을 관광객들도 봄을 열심으로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온 나라에 산불이 잡히지 않는 시점의 안타까움도 남겨본다.leemikyung (82)in avle • 13 days ago어찌 이리 예쁜지~?77세를 넘어선 1번 대장 언니, 이넘들~ 이래 예쁜지? 했더니 ~ 봄 새싹들은 다 그래~~하신다. 새싹들은 다 그래~ 아가들도 그렇고~~~ 봄은 더 이쁘다~~~^^leemikyung (82)in avle • 14 days ago또 봄이야~개나리랑 닮았는게 아니라고~? 봄에 먼저 오는 전령이라니~ 어쩌든 좋다 좋아~~ 영춘화 하는 꽃, 잎은 마주나기하며 1회 홀수 깃꼴형겹잎이고, 소엽은 3~5개로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잎보다 먼저 피고 노란색에 판통이며 각 마디에 마주 달린다. 꽃받침조각과 꽃잎은 6개이며 향기가 없고 수술은 2개이다. 줄기는 가지가…leemikyung (82)in avle • 14 days agosteemCreated with Sketch.어쩌든 흐르니~시간은 흐르거나 제 멋대로 가거나~ 무어든 좋겠어라~ 늘 스산하던 그 거리의 벗나무도 꽃을 틔운다.leemikyung (82)in avle • 15 days ago봄이 나고 있다~황금 잔디에 봄이 얼굴을 내보이며 싹을 틔운다~ 봄 봄 봄 ~~ 봄이 깨고 있으니, 나도 너도 같이 깨어나야~!!! 으랏차차차~~~leemikyung (82)in avle • 17 days ago컴퓨터실 확대를 위한 고민~!!캄보디아 GYA, 끝이 안보인다. 학생은 늘고, 교사와 시설은 부족하고~~ 이럴때 안쓰는 노트북이나 컴퓨터를 얻었으면 참 좋으련만, 그래도 고민거리는 해결이 안되고~~leemikyung (82)in avle • 18 days ago하긴 교실도 부족하고,먼저와서 복습을 하고 과제 검사를 받아야하니~ 암튼 무어든 좋다~! 열심만 내다오…. GYA 화이팅~!!!leemikyung (82)in avle • 19 days ago눈 눈 눈~~이 무슨, 3월 중순에 폭설과 동장군의 재등장이라니~~ 세상에 겨울은 어쨌거나 달갑지 않아, 체감하는 추위가 더한가 보다~leemikyung (82)in avle • 19 days ago이대로 무언가 만들 계획~GYA를 응원할 준비가 길었지~ 하긴 날마다 뭐든 했으니~ 새로운 일은 아니지만, 의사결정까지 고민이 많았고, 아직 최종안까지는 ….. 암튼, 이것을 싯점으로 또 무어든 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