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스팀기반 서비스는 어떨까?(부제 : 더 많은 스티기반 서비스를 기원하며...)

in dclick •  6 years ago 

대문 겸 프로필.jpg



trips.teem은 어떤 서비스인가요?
저희 서비스의 핵심은 스팀이라는 블록체인 기반의 여행 큐레이팅&후기 서비스입니다.

trips.teem 이 처음 인사 드립니다. 내용중..


테이스팀이란 무엇인가?
맛집 큐레이팅 콘테스트
테이스팀은 여러분만의 미슐랭 가이드를 보고 싶습니다.

테이스팀이란 무엇인가? 내용중..


스팀헌트는

(중략)

멋진 제품들을 포스팅 한 유져와 그 제품에 보팅 하는 사람들이 작가 / 큐레이터 보상을 받는다는 점입니다.

스팀헌트 (SteemHunt)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내용중...


안녕하세요
스팀 기반 예술 콘텐츠 플랫폼 Artisteem(아티스팀)입니다.
저희 Artisteem 은 크리에이터들에게 마음껏 본인의 창작물을 올리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Artisteem 을 소개합니다:)! 내용중...



등등을 포함하여 스팀몬스터 관련 포스트를
올리면 그에 관하여 보팅을 해주는 @steemmonsters 관련
계정을 포함하여 스팀잇에는 스팀을 기반으로 하여
창작자들이 조금이라도 더 지원받게끔 하는
서비스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스팀잇을 이용하는 스티미언님들에게
있어서는 이제는 없어서는 안되는 소중하고 가치있는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요

기존에 있는 서비스들이 더 많이 이용되어지고
활성화되어 만들어낸 계발자측이나 이용하는
크리에이터 측이나 윈윈하는 구조가 이어졌으면
좋겠구나 싶은 가운데...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스팀 기반 서비스가 나온다면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말이죠

물론 기존의 서비스로도 충분히 커버가 되시고
만족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갠적으로는 더 다양한 종류의 서비스가 나오면
좋을텐데 싶은게 몇가지 있더군요.

어떠한 서비스냐 하면


1

'게임'이라는 주제에 대한 스팀기반 서비스'



스팀잇을 하다보면

'GTA'라는 게임을 가지고 포스트를 하시는 @feeltheair
베틀그라운드 관련 게임이 주를 이루시는 @smigol
고전 게임 줄거리를 작성하며 그땐 그랬지
싶은 향수를 불러주시는@zinasura

개인 스티미언뿐만 아니라

강서밋업에서 만난 아재 5명이 스타크래프트 이야기를
계기로 하여 시작된 스타크래프트 친선전이
어느덧 선유기지 스타리그라는 대회리그라든지

등등
스팀잇에서 게임 관련 포스트를 올리시는 분들이
적지 않은 가운데

이들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스팀기반 서비스가 나왔으면 좋겠구나
싶더군요

단순히 '게임'관련에 머무르지 않고
'게임'을 실황하여 플레이하는 플레이어/
'게임'에 관한 리뷰나 정보를 올리는 리뷰어
등등으로 세분화하여 차별화하면 더 좋겠고요




2

나 이런 사람이다.라고 인증되어진 이들에 대한
서비스 지원

얼마전에
스티미언 한분을 대상으로 하여
표절의욕을 제기한 포스트를 접하고 나서(참고)

최근들어서는
글을 잘 쓰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의 포스트를
쭉 읽고 나면 자신도 모르게 네이버나 구글에
줄거리 일부를 검색창에 처서
확인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더군요

스티미언 분들 중에서는

스팀잇이라는 블로그를 시작해 봤습니다.
@pius.pius


스팀잇 시작했읍니다 : 네이버 블로그
@CHTV


가입인증.jpg
@ining00


짤툰 심판.jpg
@jjaltooon



etc...
기존에 해오던 플랫폼에서 자신이라고
저렇게 당당하게 내세우며 활동하시는
(그 중에서는 잠수를 타신분도 계시지만..ㅜ)
이들에 대해서 지원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었으면
좋겠구나 싶더군요

단순히 보팅을 주고 받는걸 떠나서
지금은 하지 않지만

SI New Artist Discovery Project launched / SI 신규작가 발굴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이러한 방안을 모티브로 참고하여 하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3

짧은 글 관련 스팀기반 서비스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수년동안 노출된 사람으로써 처음에는 이곳에서 긴글 읽는것이 꽤 부담되었어요. 바쁜 현대인들이 이 긴 글을 누가 읽을까...지금도 긴글 읽는것은 부담입니다. 그래서 저는 짧은글을 읽고 쓰고를 선호합니다.

개인적으로 가벼운 분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title 태그 글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은 있습니다ㅎㅎ

트윗처럼 간단히 쓰는것도 괜찬은거 같은데요.


최근들어서 기분전환을 하겠다고
kr-title이라는 태그를 달고 짧은 글을 쓰기도하고
이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하면서(참고)

받게 된 댓글 일부입니다.

스팀잇이라는 곳이 이제는 어떻게 보면
트위터와 같은 짧은 글 방식의 SNS라기 보다는
블로그나 긴 글을 써야하는 SNS방식으로 굳어져가는
가운데

이러한 성향은 스팀잇에 대한 가능성을 묶어두는
꼴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고
그렇기에 짧은 글 관련 서비스가 있어도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trips.teem, 테이스팀, 스팀헌트, 아티스팀 등등
다종다양한 스팀기반 서비스가 생겨나고 이 서비스를
이용하며 스팀잇에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있는 가운데

스팀기반 서비스가 더 많이 생겨났으면 하는
기원을 바라며 포스트를 기재해보았습니다.

갠적으로는 게임관련 서비스, 인증관련 서비스, 짧은 글 서비스
가 당장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나열해보았는데
이걸 보시는 여러분들은 어떠한 서비스가 있었으면
좋겠는지 궁금하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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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여러분께 스팀 블록체인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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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짧은글 서비스 좋은거 같아요~인스타처럼! ㅋ

같은 생각이군요 ㅎㅎ

꺅 축의금 감사합니다 ㅎ

다시한번 말하지만 결혼 축하드려요

리스팀합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너무 좋은 제안이십니다. 특히 짧은글 서비스 도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끊임없이 스팀잇을 서로 발전시켜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제안 감사드립니다.

저야말로 관심과 댓글로 화답해서 감사합니다.

신도자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
늘 감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스타트업기업들에서 게임 커뮤니티 프로젝트 및 짧은 글은 아니지만 소설플랫폼이 스팀기반으로 준비되고있습니다. ~~

그렇군요
소설 관련 시장은 얼핏보면 시장규모는 크지 않을수도 있지만
충분히 플랫폼을 깔아서 작가분들이 활발히 할수 있도록 한다면
잠재적으로 매력을 발산할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화이팅입니다.

저는 스팀잇 쓰는 블로그인만큼~
소설, 수필, 등의 창작 글에 대한 서브파티
가장 시급하다고 봅니다~
예전에 공모전도 몇 번 있었지만 지속되지 못했고~
#kr-writing #kr-pen 등의 태그는 이제 그 존재조차
의문이 들 정도네요~

아무래도 개인 단위로 진행하게 되니
지속적으로 하기가 참 그렇고 그렇죠;;

동감합니다.

2 번, 뉴비 발굴 다니다 보니 신도자님께서 여쭙고 확인 하시는 모습 자주 뵙네요 ㅎㅎ

3 번, 같은 생각입니다. 블로그와 SNS의 결합이 이루어져야 더 많은 유저들을 확보할 수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이런저런 불미스러운 일들을 목도하기도 하니
그냥 넘어가기가 참 그렇고 그렇더라구요;;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팀 몬스터즈의 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게임이 갖고 있는 폭발력은 엄청나죠.ㅎㅎ
c.png

게임이 갖고 있는 폭발력은 엄청나죠.ㅎㅎ

공감합니다.

글의 분야를 나누는 방법이 있어야 할 것 같아요~현재 태그만으로는 뭔가 한계가 ;;;

현재 태그만으로는 뭔가 한계가 ;;;

그렇죠
표현의 자유를 억압한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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