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와 프렌치가 주장한 3 Factor Model!에 따르면 "소형주"의 성과가 대형주보다 좋으며 "가치주(low PBR)"의 성과가 성장주(High PBR)보다 좋다.
그렇다면 한국시장에서는 어떨까?
FnGuide!에서 3팩터모델에 따른 성과를 잘 정리하고 있어, 내용을 살펴 보기로 한다.
Size & Book Value
먼저 , 성과측정을 위한 시장 구분 matrix는 다음과 같다.
- 총 25개의 segment로 구분하여 성과를 측정하였다.
- 소형주~대형주 : 시총에 따라 5개 segment로 분류
- High~Low : PBR의 역수로 High는 Low PBR을, Low는 High PBR을 의미
- rebalance 주기는 1달(매월초)
[대형주]
- 대형주에서는 가치(PBR) segment에 따른 차이가 없어 보인다.
[소형주]
- 소형주에서는 전반적으로 수익률이 상승하는 모습이 보인다.
- 소형주에서는 가치(PBR) segment에 따른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이며,
- 특히 최근 upper-middle 의 성과가 좋은 것으로 나타난다.
Size & Momentum
추가로 FnGuide에서는 모멘텀 효과에 대한 내용도 확인해볼 수 있다.
성과측정을 위한 시장구분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총 25개의 segment로 구분하여 성과를 측정하였다.
- 소형주~대형주 : 시총에 따라 5개 segment로 분류
- High~Low : 과거 12개월 수익률 (수익률이 높은 경우 High, 낮은 경우 Low)
- rebalance 주기는 1달(매월초)
[대형주]
- segment별 일관성이 있지는 않지만, High 모멘텀이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소형주]
- segment별 성과의 차이가 명확하며, midium 모멘텀 이상에서 전반적으로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Conclusion
- 한국시장에서도 "소형주"효과 및 "가치주"효과가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
- 또한 "모멘텀"효과도 존재한다.
- 특히 "소형주"의 경우 "가치주"효과와 "모멘텀"효과가 명확하게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