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표?ㅋㅋㅋ 맨날 쉬지만 말고 그때 그렇게 쉴드치던 SCT발행량 이야기나 좀 써보시죠? 님때문에 아주 손해 막심이야 난. 공모가도 밑도는 SCT토큰 분석좀 부탁이여~~
본인은 정작 그때 줄 잘서서 추천저자 등록되고 보상 따박따박 팔며 잘 살고 있네? 기가 찬다 기가 차.
[덕후의 이야기] #쉼표 : 기묘한 이야기
쉼표?ㅋㅋㅋ 맨날 쉬지만 말고 그때 그렇게 쉴드치던 SCT발행량 이야기나 좀 써보시죠? 님때문에 아주 손해 막심이야 난. 공모가도 밑도는 SCT토큰 분석좀 부탁이여~~
본인은 정작 그때 줄 잘서서 추천저자 등록되고 보상 따박따박 팔며 잘 살고 있네? 기가 찬다 기가 차.
전 제가 생각하는 대로 표현해왔고 물량 부담이 될수 있다고 판단한 SCTR과 자체 발행량에 대해 비판적인 견지를 몇개월간 유지해왔습니다.
https://www.steemcoinpan.com/sct/@lovelyyeon.sct/3jherp
https://www.steemcoinpan.com/sct/@lovelyyeon.sct/3tz37z-feat-sctr
추천저자 등록으로 받는 보상은 추천글(sct-coin태그하에)을 쓸 때만 일부 지원계정에서 보팅 받지만 많이 쓰지는 못하고 있으며, SCT와 스팀보상은 직접 매입한 SCT 혹은 임대한 KRWP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그동안 SCT와 KRWP를 사기도 하고 팔기도 하며, 스스로의 관점에 따라 당당히 투자해왔고 미흡하나마 꾸준히 활동해왔습니다. 투자를 포함 일반적인 삶에 있어서 남탓을 하는것 만큼 기가차는 것도 없습니다. 그것도 그동안 쭉 내용들을 팔로우업하지 않고서 말이지요.
스스로를 당당히 밝히지 못하고 몇시간전 만든 계정으로 여기저기 남탓에 이래달라 저래달라는 건 더욱 좀 그렇네요. 좋은 투자처를 주체적으로 찾아서 실행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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