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섬길 종점인 가세해변이 얼마 안남았는지
표지판이 나타나내요 ...
후 정말 폭염에 너무 지쳐갔는데 마지막으로 힘을 내 봅니다
너무 힘이 드니까 맑디 맑은 동해안 정경도 이제 눈에 안 들어 옵니다 ;;;
아 ~~!! 철길을 넘어서 큰 대로로 탈출을 해야 하는데
철길을 넘어가는 길이 가도 가도 안 나옵니다 뭐야 이거 ;;;;;
하하 ! 가세 해변에서도 한참을 더 걸어와서 드디어
철길 너머로 탈출을 (?) 할 수 있었습니다 ㅎㅎㅎ
어라 !! 잠깐만 이거 걸어온 만큼 다시 걸어가야 주차장이 나오는데 ;;;
하 ... !! 다행히 가는 길이 나무들이 그늘을 만들어 주고 있고
편의점 .....편의점이 안보입니다 ;;;;
갈증을 어떻게든 해결을 해야 하는데
저는 그냥 대로 건너에 무인빨래방이 보여
무인빨래방에 가서 아.아로 심한 갈증을 달랬습니다 ~!!
평소엔 갈 일이 없는 빨래방을 커피를 마시러 들어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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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이식 미니 자전거 한대 가지고 다니셔야 겠는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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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차 큐레이션 해주세요 ~2/29] 제5회 포스팅+큐레이션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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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두번째 소나무 숲길은 한번 걸어보고 싶네요,,솔향기가 그득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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