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봉이 720일

in hive-196917 •  2 days ago 

오늘 아빠가 바뻐서 칠봉이 사진을 못찍었네요

처음으로 8시 반에 등원해서

어린이집에서 신나게 놀았는지

집에와도 텐션이 쭉 유지되더라고요

좀 안정시킬 수 있게 엄마가 노래를 불러줬더니 잘 잠에 들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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