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 @ballantines30입니다.
아이가 편도가 부어 좀 힘들어하는 날... 오늘은 늦게 출근하고 일찍퇴근해야하는 날이네요. 스트레스 없는 하루를 기대합니다.
날씨는 안좋고 비는 내리네요.. 출근길 찝찝하고 힘이듭니다.
큰회사들은 대부분 사내 식당이 있습니다. 그래서 매번 찾아오는 배고픔을 몰로 해결할지 고민을 하지 않지만(저도 얼마전까지는 그런 생활을 ㅜㅜ)
점심때만되면 정해진 금액으로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이 되는데요.^&^
이런날 별미인 면 요리 .. ㅋㅋ
라면... ㅋㅋㅋ 아닙니다.^&^
바로 바로 해물 칼국수..
밥먹고 왔는데도 군침이 ㅠㅠ
탱글탱글한 면과 잘익은 김치를 곁들이면...
끝이죠 ㅍㅎㅎㅎㅎ
이런날 동료들과 국물이 있는 해물칼국수 어떨까요?
미생님들 스티미언님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저의 점심 고민이야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
출근길 찝찝하고 힘든가요? 저는 선선하니 좋던데...ㅎㅎ
해물 칼국수 면발이 라면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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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조금전 칼국수 먹고 왔는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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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은 뒤집어야겠어요~ ㅎㅎㅎ
이열치열, 해물칼국수도 맛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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