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나라 이웃나라] 스팀잇 태그' Aceh'를 들어보셨나요? 인도네시아 아체(Aceh)의 역사 + 인도네시아의 역사에 대해 배워보자 (Have you ever seen the tag "Aceh" on Steemit? Let's learn about their history!

in kr •  7 years ago  (edited)


안녕하세요 @brianyang0912 입니다

eSteem이라는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이곳을 통해 검색 을 누르면 가장먼저 나오는 태그가 Aceh입니다.
가장 먼저 상위에 노출되는 tag입니다.


Aceh태그는 꽤 많은 게시글 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랭킹으로만 봐도 Kr 태그보다 훨씬 더 많은 글을 매일 써주고 있습니다.
아마 eSteem어플을 쓰시는 분들은,
도대체 Aceh가 뭐지라고 한번쯤 생각해보셨을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인도네시아 Aceh에 대해 들려드리겠습니다.

인도네시아 아체

  • 아체 : 인도네시아의 특별행정구역
  • 위치 :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북단
  • 특징 : 분리운동을 지속적으로 해옴
  • 아체인구: 약 509만
  • 인도네시아 GDP : 9,323억불 (한국 1.4조불)
  • 인도네시아 1인당 GDP : 3,570 달러

아체는 유명한 관광지가 아닙니다. ` 잘 알려진 곳이 아니지만,
2004년 쓰나미로 인해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사망인구는 23만여명 이었습니다.

나중에 인도네시아의 근현대사에 대해 다뤄볼 예정이지만,
인도네시아는 인구가 많고, 천연자원이 많으며, 경제 규모가 크며,
매력적인 투자처인 것은 확실합니다.
동남아시아에서 리더 역할을 하는 국가 중 한곳이며,
ASEAN의 HQ가 있고, 대한민국 외교부가 인정하는
동남아시아에서 유일한 언어입니다
'외교관시험 특채에 동남아시아 유일하게 인니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동티모르에 대해서도 다뤄볼 예정입니다.


스팀잇 태그와 무슨연관이 있을까?

이부분은 찾아보려 했지만, 더 많은 시간이 요할 것 같습니다.
확실한 것은 인구 500만명의 아체 사람들이 스팀잇에 엄청난 글을 올리고 있는 사실입니다
인도네시아 같은 경우는 수천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는 나라이며,
섬과 섬간의 언어 (방언)이 존재하여 지역감정(?)이 뚜렷한 곳이기도 합니다.
특히 아체지역은 지난 수십년간 독립운동을 위해 싸워온 지역이므로,
인도네시아 정부와 좋지 못한 감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이 모든 것은 2004년 쓰나미 이후 이 갈등이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leemikyung님의 social-innovator이란 프로젝트에
제 3국의 빈곤율을 낮추기 위한 다양한 의견제시를 한적이 있습니다.
다양한 연구와 실험이 필요하겠지만,
아무래도 아체지역의 스팀잇 보급률이 상당히 활성화되어 있기 때문에,
만약 이 프로젝트를 실행하시려는 분이 계시다면,
이곳을 연구지로 선정하셔도 좋을 것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체(Aceh)의 역사

역사적으로 아체는 식민지 시대 당시부터 네들란드에 저항운동을 하였으며, 1949년 인도네시아에 편입하였습니다. 당시 상당한 자치권이 있는 지역이었으므로 편입에 대해 반발이 많았습니다. 인도네시아 또한 독립을 이루고 수카르노 (Sukarno)가 대통령이 되었는데, 자치권보장을 약속해주었죠. 하지만 이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으며, 착취가 시작되었습니다. 1967년 수하르토(Suharto) 정권이 들어서자 인도도네시아는 강한 중앙집권정책을 펴기 시작하였으며, 석유 및 천연자원이 풍부한 아체에 대한 간섭이 심해졌습니다. 그리고 특히, 외국의 석유회사들이 아체 지역의 석유를 시추하기 시작하였고, 인도네시아는 천연자원으로인해 아체를 중요하게 인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아체사람들은 화가나기 시작합니다. 자치권을 보장받았는데, 그리고 수하르토라는 새로운 대통령이 나왔는데 왜 보장을 안해주냐. 이때부터 분리운동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아체의 분리운동

아체는 중앙집권적인 정책이 마음에 안들었고, 인도네시아와 많은 다른점들이 있었기에, 결국 1970년대에 이르러분리운동이 일어났습니다. 당시 분리운동에는 무장세력들이 존재하였으며, 이들은 GAM(Free Aceh Movement)을 중심으로 분리운동이 일어났습니다. 이들은 1976년에 만들어진 조직입니다. 특히, 1993년~1997년 사이에 인도네시아 정부군과 아체의 무장조직간의 무력충돌로 인해 약 4만명이 사망하기도 하였으며, GAM은 리비아 등지 해외 자금지원을 받기도 했습니다.

1989년 이후 인도네시아 정부군은 아체지역에 상주하기 시작하였고, 1990년대 중반부터는 무장세력을 진압하기 위해 특수부대파견, 그리고 군사작전지역으로 선정해버립니다. 그러다가 1998년 5월 수하르토의 독재정권에 반발해 시위가 일어났고 당시 1200명이 사망했습니다. 그리고 아체에도 같은 시위가 일어났고, 많은 사람들이 죽었죠. 이걸 계기로 수하르토는 하야하게 됩니다. 하지만 문제는 지속되었습니다. 해결된 기미가 보이지 않았죠. 이 분쟁히결노력은 2000년대에 들어서 활봘해지기 시작합니다.

분리운동 해결 노력

1998년 수하르토 정권이 몰락합니다. 이 정권은 독특한 독재정권이었죠. 그리고 결국 많은사람들의 반발과 시위, 그리고 IMF (경제위기)로 인해 이 정권이 몰락합니다. 이때부터 인도네시아엔 민주주의의 바람이 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하지만, 수하르토정권 몰락 이후에도 인도네시아 정부는 지속적으로 GAM을 해체하기 위해 군사를 투입하죠. 하지만 이러한 무력진압이 해결책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2000년대에 들어 몇가지 시도가 있었습니다.

2000년, 그 첫번째 시도

당시 대통령은 와히드(Wahid)였고, 그는 협상카드를 들이밀었습니다. 평화라는 협상카드를 들고 대화에 임하려 했죠. 당시 중재를 했던 곳은 제네바에 본부를 둔 HDC (Henri Dunant Center)인데, Red Cross소속 회원들이 만든 1999년에 설립된 신생 비정부기구였습니다. 그리고 당시 회담의 내용 결과는 양측이 합동 위원회를 만들어 지속적인 해결방안을 찾자 였으며, 인도네시아 정부는 인도주의적 정책(Humanitarian Pause)을 펴기로 합의했습니다.

하지만, 이 협상안 곧 결렬되었습니다.2001년에 GAM이 엑손모빌의 석유시추지역을 공격을 했거든요. 이에 인도네시아 정부는 GAM을 비판하였으며, 다시 해결책을 모색했습니다.

왜 협상이 결렬되었나?
서로 추구하는 목표가 달랐습니다. 아체사람들이 원했던 것은 독립이었고, 아체사람들은 인도네시아 정부를 신뢰하지 않았습니다. 반면, 인도네시아 정부측도 와히드 대통령은 평화적인 해결을 간구하였지만 ,당시 기득권세력이었던 엘리트들이 반발하였습니다. 여당도 지원해주지 않았고, 특히 군부세력들이 크게 반발했죠. 당시 군부의 세력이 엄청났습니다. 군부가 지원해주지 않자 결국 약속했던 지원도 이루어질 수 없었습니다. 그 후 다시 정부군과 무장세력간의 싸움이 일어납니다.

2002년, 그 두번째 시도

2002년에 메가와티 (Megawati)가 대통령이 됩니다. 메가와티는 수카르노 (Sukarno)의 딸입니다. 메가와티는 아체에게 자치권을 준다고 약속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HDC가 중재기구로 이 협상을 진행합니다. 그리고 다른 국제기구인 WIsemen 또한 이 협상을 위해 참여하죠. Wisemen은 비정부기구이지만 정치적인 세력들이 모인 기구였습니다. 외국 고위관리와 전직 외교관들로 구성된 국제기구였죠. 양자간 합동위원회가 잘 이루어지지 않자, 이번엔 다자간 합동위원회를 만듭니다. Joint Security Committee 라는 걸 만들어 GAM의 대표, 인도네시아 군부대표, 그리고 태국과 필리핀의 대표가 포함되어 있었죠.

하지만 두번째도 결렬됩니다. 아체가 원하는 것은 오로지 독립이었으니까요. 특별자치주로 만들어주겠다 라는 말은 협상없이 메가와티의 독단적인 결단이었고, 충분한 대화 없이 밀어붙인 정책이었습니다. GAM은 이것에 즉시 거부를 하며 다시 무력투쟁을 하기 시작합니다.

또한 메가와티는 아버지인 수카르토 (Sukarno)처럼 국가주의자 (Nationalist)였습니다. 당시 인도네시아 중앙정부는 군부와 엄청나게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죠. 군부는 아체의 독립을 결사 반대하였습니다. 이에대한 놀라운 이유는 후에 들려드겠습니다. 당시 인도네시아엔 많은 분리운동이 일어났었습니다. 만약 아체를 독립시켜주면, 다른 곳들도 엄청난 반발이 있을 터였죠. 때문에 인도네시아 정부는 협상이 결렬되자 더 많은 군대를 투입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더욱이, 2001년 9/11 테러 이후, 이러한 운동을 테러행위로 규정하면서 양측간의 갈등은 더욱 심화되었죠. GAM은 테러조직으로 지정되었으며, 이 지역에 계엄령이 선포되었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시도

인도네시아의 새 정권이 들어섭니다. SBY (Susilo Bambang Yudhoyono) 정권이 들어서는데, 이 정부는 2004~2014년까지 임기를 채웠습니다. 당시 부통령이었던 Kella라는 사람이 새로운 평화협상에 큰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평화의 실마리는 의외의 곳에서 오게됩니다. 당시 2004년에 쓰나미가 인도네시아를 덥쳤고, 북쪽 수마트라지역에 위치한 아체에서 엄창나게 많은 사상자가 나옵니다. 인도네시아 전체에서 아체를 향한 추모행렬이 이어졌죠. 이 쓰나미 복구를 위한 협상 등을 토대로 인도네시아 정부와 GAM은 다시 협상테이블에 앉습니다. 평화협상은 쓰나미 이전부터 시도될 기미를 보였지만, 쓰나미 이후엔 완전 열성적인 평화협상이 되었죠.

평화협상의 결과는 일단 무조건 휴전이었습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쓰나미로 인한 피해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로 했죠.

왜 세번째 평화회담은 성공하였나?

GAM의 입장

  • 당시 양측 모두 평화를 지지한다는 성명을 발표하였습니다. 쓰나미때문에 GAM조차도 싸울 여력이 안되었죠
  • 메가와티정권당시 계엄령으로 인해 GAM이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당시 인도네시아 군부는 선전물 보급을 중단시키기 위해 프린트가게를 모두 닫아버렸고, 우편, 통신수단조차 끊어버렸죠. 그 결과 GAM의 핵심인물들이 잡혀 죽임을 당했고, GAM은 사기가 저하되었죠
  • GAM의 유지비용은 아체사람들이 냈습니다. 자발적으로 후원금을 모으고 냈지만, 계엄령 이후에는 이게 힘들어 졌죠. 이전까지 100% 받던 후원금은 절반이하로 줄게됩니다. 이러한 재정적인 어려움이 음식, 무기보급, 정보제한으로 이어집니다.

인도네시아 정부 입장

  • SBY 정권은 이전 정권과 다르게 강했습니다. 눈치를 많이 안봐도 됬죠. 당시 부통령은 아체 평화협상을 통해 얻는 개인적인 이익이 있었으므로 적극적인 지지를 해주었습니다. 반면, 엘리트는 이것에 완강한 반대를 했죠. 하지만, 국민여론이 아체에 더이상 군부투입을 하지 말라고 돌아섭니다.
  • 왜냐? 당시 국민여론이 인도네시아 군부를 좋게 보지 않았죠.
  • 이전까지 평화협상은 인도네시아 군부에서 반대를 하였습니다. 정치인들중에서도 인도네시아 군부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이 많았죠. Kalla는 여당 통수권자였고, SBY는 강인한 사람이었습니다. 정치적인 힘을 얻자, 군부를 다룰 힘이 생겼죠.

인도네시아 군부, 왜 아체(Aceh) 독립을 반대하였나?

자, 이 분쟁속에 몇가지 중요한 세력이 있습니다.

  1. 아체 (GAM)
  2. 인도네시아 정부
  3. 군부
  4. 비영리 기구 / 비정부기구(NGO)

이중 항상 아체독립에 반대를 한 그룹은 인도네시아 군부입니다.
이들은 왜! 도대체 왜 반대 했을까요 ?

당시 인도네시아 군부는 매년 국방비의 30% 예산만 중앙정부로 조달받았습니다.
나머지 70%는 스스로 벌어야만 했죠. 말이 안되죠?
당시 정부가 충분한 재정지원을해주지 않자 인도네시아 군부는 이곳저곳에 손을 댑니다.

  • 마약 생산 및 밀매 그리고 운반
  • 사설 보안업
  • 불법 벌목
  • 천연자원

인도네시아 군부는 아체로부터 많은 이익을 얻었습니다. 천연자원, 벌목, 마약생산 등등에서 말이죠. 더욱이, 분쟁이 지속되자 중앙정부는 지속적인 예산지원을 해줘야 했습니다. 아체분쟁이 끝나면 자연스레 예산이 줄어들고 군부의 세력이 약해진다고 생각을 했죠.

당시 SBY정권은 군부보수세력을 한직에 보내버립니다. 그리고 더이상 큰 힘을 쓰는 직책에 나가지 못하게 해버리죠. 그리고 군부에게 약 5260억 루피아 (422억원) 지원을 약속하면서, 평화협상을 주도하였습니다.


인도네시아 정부의 모순

인도네시아 정부는 아체문제가 국제화이슈가 되길 원하지 않았습니다. 국제화 이슈가 되면 각종 인권단체, 국제기구로 부터 비난과 제재를 받을 수 있었기 때문이죠. 그러므로, 내부적으로 또는 자체적으로 이 문제를 다루려 했습니다.

사실 아체의 GAM은 이 문제를 국제적으로 해결하고자 했습니다. 유엔평화유지군을 보내주라고 강력히 요구했죠. 하지만 인도네시아는 이것을 묵살해버립니다.

그리고 결국, AMM를 받아들이기로 합니다. AMM은 군사로 이루어진 조직이지만, 시민단체이며 아체평화협정, 프로세스를 감시하기 위한 기구입니다. AMM 구성은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였습니다.

GAM은 AMM의 멤버에 EU(유럽연합)를 포함시켜야 한다 했지만, 인도네시아 정부는 ASEAN내에서 끝을 보려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AMM에는 EU(유럽연합)을 포함시켜버리죠. AMM의 역할은 꽤 컸습니다. 한반도로 따지면 38선 분계선에 있는 중립군라고 봐야할까요? 분쟁과 갈등을 감시하고 관리했습니다.

결론

결국은 평화협상에 성공합니다. 평화협상 조건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 GAM 소속 회원들의 사면
  • 경제발전 프로그램 및 후원
  • 자치권

The Law on the Governing of Aceh ( LOGA)도 들어졌습니다. 이것은 아체에 자치권을 주는 법안인데, 안보, 외교, 예산 등의 몇몇 국가 주요정책을 제외하면 자치권을 준다는 것이었다. 그 후 아체의 지역 시장(District Head)과 도지사에
대한에 대한 단독 선거가 이루어 졌습니다. 또한, 국제기구에게 지원도 받기 시작하였죠.

결론2

사실 인도네시아의 근현대사부터 했었어야하는데, 아체부터 해버렸네요. 아체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의 많은 소수민족, 또는 국가들이 많은 아픔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잊혀져버린 그런 비극, 그 사람들은 그 비극을 가슴속에 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딘가에도 이런 사람들이 있겠죠. 이러한 이야기를 더욱 나누고 싶습니다. 역사근현대사를 보면, 그 지역이 보입니다. 정치, 경제, 문화, 모든것이 연관되어 있죠.

어느때보다 즐겁게글을 쓴 것 같습니다.

읽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토론은 언제나 대환영입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다음번에는 더 재미있는 먼나라이웃나라 컨텐츠로 돌아올게요!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ort Order:  

Wow! I have translated your article. I have read it. You have a good historical insight and proper supporting references.

Aceh is a province rich in natural resources. The anger of the Acehnese people is the unequal distribution of the natural resources. During the Soeharto period, this conflict began (GAM vs RI).

It is very painful to see the Acehnese who are rich in natural resources must be at the point of poverty. The Indonesian government was unfair at that time. This is why some Acehnese want to break away and form a separatist movement.

After the tsunami, separatist movements have been dissolved. Aceh remains a part of Indonesia. But the disappointment of the government still continues.

Aceh and Steemit.

I have to admit, Steemit grows and grows in Aceh. However, Aceh has no whale. They fought for themselves to raise their accounts. They form a community. Sharing experience. Now, Steemit has expanded widely in Indonesia.

Hello!

Thanks for your keen and nice comment here! I am going to bed now since it is around 5 am here yet Id like to kindly request for the further conversation about the issue when I wake up within six hours. I am really glad to meet you here, indeed. That indicates that I am highly excited to develop the further conversation with you in regard of some historical, politican situation of Aceh as well as the fact how Steemit has been very popular in the region.

Also, I alpologise that I did not translate the article into English due to my laziness. I am afraid that I cant promise that I will translate the content into English but Id like to have a discussion on the issue in various respect points of view of locals like you!

Then I can deliver the further information about your region here in Korean!

Have a nice day
And looking forward to having a nice conversation with you :)

Regards,
Brian

오.... 저런 일들이 있었군요.... 말그대로 잊혀져버렸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고추참치님

사실 인도네시아도 그렇고
자카르타나 발리정도만 알지,
아체라는 곳은 거의 모르거든요
동티모르, 파푸아뉴기니
이런곳들 모두 이런 분쟁속에 있던 곳인데요,

앞으로 이들의 이야기도 차츰 풀어보려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보내세요

잘보고갑니다 ^^

감사합니다 :)
좋은하루 보내세요!

네 좋은하루되세요 ^^

30%경비만 조달한다는 얘기는 국방의 30% 만 책임지란 의미가 아닌가요?

사실 상 30%대주고 나머지는 너네 알아서해라 인데
인도네시아 국방력은 무시 못합니다 사실,
깡도 쌔고, 힘도 쌔고,

중국어선이 자국 영해에 불법침입해 어업조업하면
바로 폭침시켜버립니다.

제 생각에 당시 군부는 우리나라 박정희나 전두환정권만큼 강력한 군부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중앙정부도 예산집행을 못해주고, 그냥 30%만 지원해준다하고, 너네 알아서 해먹어라인데,
많은 부정부패, 비리가 있엇을 것 같습니다.

사실 독립이후부터 98년까지 군사정권이라고 봐도 무방하구요
수카르노, 수하르토 둘이 대통령이었으니까요.

68년부터 외국 석유회사들 들어와수 석유시추하고 그런걸로 봐서
로얄티 등 엄청 받았을 것 같습니다.

천연자원이 워낙 풍부하다보니, 이걸 더 이용해먹으려고
중앙집권체제 강화시킨것 같구요!

감사합니다^^!

인도네시아의 경우 섬나라인걸로 아는데 지리적 요건이 국민들의 평균교육 수준과 응집력에 아주 장애물이 되어 부폐한 정권에 맞서 보지도 못할것 같군요. 인도네시아의 촛줄시위는 상상이 안되는군요

맞습니다. 섬이 워낙 많다보니 중앙집권보다는 지방분권 체계를 갖춰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그럴수도 있구요. 섬이 워낙 많다보니, 인종적으로도, 언어적으로, 종교적으로 ,문화적으로 다른 경우가 꽤 크다고 들었습니다.

  ·  7 years ago (edited)

정말 아는것도 많으세요~~!! ㅎㅎ
이스팀할때 첫 검색으로 뜨는거 저도 궁금했는데 아체가 도시 이름이었군요~!! ㅎ
빈곤율 낮추기 프로젝트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인듯해여~😊

신가한 것을 하나 발견했는데요,
아체의 트렌딩 글을 들어가보면 upme라는 스티미언이 많은 보팅을 눌러주네요
지역 경제발전을 위한건지, 아니면 우연인지,
참 신기합니다

아무래도 이곳상황을 잘 지켜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소중한 댓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아체라는 나라는 정말 살면서 처음 들어봤습니다

정말 세상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많은 나라들이 있군요

@brianyang0912 님 덕분에 새로운 지식을 얻고 갑니다

감사드리며 팔로우 하고 갑니다 : )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팔로우했습니다 피넛님~!
좋은하루 보내세요!

다들 평화롭게 살면 좋겠써요 ^^

저도 개인적으로 평화롭게 살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I'm from Aceh, Aceh is already famous for tagging out of area @brianyang0912

Yes! I've mentioned about it in the post :) In addition, I also wrote about the modern history of Aceh.

That is really interesting to see how Steemit has become a popular online social media platform in Acech. The number of Aceh tag' exceeds the number of the 'kr tag every day according to the statastic. Do you mind if I ask you how this symptom takes place around in Aceh? like how it is advertised and reason why it gets more popular

yes i love you aceh

이렇게 세세하게 아체역사를 다 알고계시다니 놀랍습니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하겠습니다ㅠ 지식나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비주류 연구분야여서 연구관련자료가 많이 없어서 저도 힘들었는데요, 그래도 쓰다보니 재밌게 썻습니다

감사합니다!

인도네시아가 여러 섬들의 연합 정도라고는 생각이 들었지만, 단일 민족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어요. 한 번쯤은 esteem에서 아체에 관련된 태그를 본 적은 있긴 했는데, 인도네시아에 대해서 큰 관심이 없던터라 그냥 지나쳤던 이야기인데, 브양님의 포스팅으로 이러한 일들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되네요.

감사합니다 : ) 단일민족가 Nation-State의 조건을 충족하는 국가는 많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상 미국처럼 많은 민족들이 섞여 하나의 멜팅팟을 형성하기도 하고, 미얀마같은 경우는 아직까지도 타 민족 (로힝야, 카렌족 등등)을 박해하고 있죠. 인도네시아의 수마트라섬 북단쪽도 많은 차별을 받아왔고, 중국계 인도네시아인들도 많은 차별을 받아온 것은 사실입니다! 특히, 티모르와 아체는 많은 고통을 받은 곳인데, 국제적으로도 이슈가 되기도 했죠!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ally great writing keep it up like it and upvoted.

Hai sahabat steem upvote kita jugak ya

aceh 태그가 궁금해서 검색했다가 역사 공부하고 가네요... ^^

이런건 도대체 어떻게 아시는지.ㅎ
지식이 부러울 따름입니다.ㅎ

일전에 요 부분에대해 공부한적이 있었거든요
정말 재미있게 수업을 들었던터라 수업자료도 많이 모았었구요!

다시 상기하면서 글을쓰니 재미있네요^^!

다들 평화롭게 살면 좋겠써요 ^^

please upvote dea and follow dea, i am a newcomer in steemit @cutdeasativa we become good friends

👩🏼‍💻🤓

인도네시아 무역으로 큰 부자가 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항상 하는 말이 인도네시아에 투자하라는 말이었죠.
곧 엄청 발전할 거라고..그래서 제가 말해줬죠.
"이 친구야... 내가 가진 게 있어야 투자를 하지..."

맞습니다!
진짜 신기한건 인도네시아 10대 그룹사중에,
한국인이 설립한 그룹사가 있습니다.
이름이 갑자기 기억이 안나지만, 나중에 기억나면 꼭 댓글로 달겠습니다!

한국인들도 꽤 많은 걸로 알고있구요,
외교부에서도 인정하는 동남아의 유일한 언어니,
그만큼 값어치가 있는 곳이죠!

사실 상, 먼 미래를 볼때 베트남보다 더 큰 가치가 있는 곳이라고 생각도 합니다.!!

역시 땅덩어리가 크면 바람 잘 날 없네요 -_-
이 코딱지만한 나라도 이리 시끄러우니 거기야 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