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119 ○ 나들이

in kr •  3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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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생신 선물을 살 겸 오랜만에 잠실 나들이.

예전에는 심심하면 가는 곳이 잠실이었는데 코로나로 뜸해진 이후 올해는 거의 두 번째 방문.

그동안 리뉴얼이 많이 되었길래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살 게 없었다. 지름신이 자주 오시던 애정 하던 가게는 이미 다른 가게로 바뀌고...

여러모로 섭섭하게 기운 빠지는 나들이.

그래도 선물은 무사히 잘 사서 어머니가 마음에 들어하셨기에 마무리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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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녀~~~~

저는 아직 부족하옵고... 저희 어머니께서 참 어머니^0^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