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 ( 근원 ) 177《보험 타러 와서 해야 할 일?》

in kr •  7 days ago 

하염없이 내면을 바라 본 것은
꿈속의 소음이었음을
꽃의 존재가 일깨워 줍니다.

얼음을 뚫고서 드러난 꽃처럼
이 봄에도 꽃으로 피어나지 못하고
활짝 밝게 깨어 있지도 못했지만

작용하는 의식을
항상 보는 마음이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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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정화합니다
사랑합니다
나마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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