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마다 농사짓는 아짐 young입니다
오늘은 밖에서부터 ~
노란붓꽃입니다
두번째 화단에서 너무 크게 자라 반을 뚝 잘라 입구에 옮겨놨는데 워낙 가물어서 혹시나 ~살아 있네요^^
번식력 강한 토종입니다
꽃말이 기쁜소식,믿는 사람의 행복이라네요
바로 아래에 있는 접시꽃(의송화)입니다
지난해에 한 그루가 꿋꿋하게 버텨주더니 드디어 번식에 성공했어요~
섬초롱입니다
요래 풀이 없으면 좋으련만~
노란 낮달개비입니다
번식력, 생명력 짱입니다
끝부분 몇 개 옮겨주었는데 잘 사네요
올 해는 적당하게 가지치기를 해 준건지~
새순이 빨갛고 노랗고 난리났어요
빨간 뽀족이가 둥굴레입니다
잊고 있었는데 올 해 잘 가꾸어서 먹어봐야겠네요
첫번째화단에 있는 구절초입니다
뒷쪽에 줄장미가 있어 뒤로는 못가고 앞으로만 나오나봐요
뒤로 몇뿌리 옮겨놔야 할까봐요
엄청난 꽃송이를 자랑하는 두번째화단의 작약입니다
새싹이 이른 봄에 즐거움을 준답니다
잎이 지고나면 꽃이 피는 상사화입니다
옆에 매발톱도 많이 자랐지요~
지난해에 비실거리던 목단인데 올 핸 튼튼하게 자랄듯 합니다
시댁 앞마당에선 엄청 크게 자라던 넘인데 옮긴뒤로 점점 작아지더니 요 모양으로 ~
다섯번째 화단의 옥잠화입니다
구석에 있어 꽃구경을 제대로 할수없기에 앞쪽으로 한 삽 옮겨 주었는데 자리를 잡은 듯 해요
요 넘 잎 자라는 모습 너무 예쁘답니다
쭈욱~쭉
구름국화도 잘 자라고요
요 넘도 몇뿌리 옮겨주면 더 잘 번질건데 할일이 너무 많네요^^
지난해엔 미니수국인척 하던 넘인데 거름을 더 주든지 해야할듯해요
이제 싹이 보이니 언제 자랄런지~
산발을 하고 있던 넘인데 지난 겨울에 유화팀 막내2호가 동그랗게 잘라놓고 갔답니다
동글동글 예쁘게 자라겠지요~
지난 해에 합창언니가 가져다 심은 것인데 이름이 ~
두가지 다 싹이 귀엽지요~
데이지입니다
요 넘은 물을 좀 주었으면 좋겠어요
확~ 번졌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지난해에 거름을 많이 줘서 키가 너무 커서 쓰러졌는데 올 해도 잊고 또 거름을 주었네요
쓸어 내야하나~
바위와 어울린다고 섬초롱을 심었는데 올해 퇴출 일순위입니다
엊그제 받아온 씨앗으로 바꿔야겠어요^^
바위틈 연산홍 사이에 심은 회양목입니다
커다란 회양목 밑에 자라던 아가를 이리로 옮겨놓아 3년차입니다
너무 귀엽고 신기하답니다
남보라색꽃이 피는 아이리스입니다
흙이 적어 뿌리를 다 드러내고 억지로 살고 있었는데 잎이 싱싱~
옆으로 더 나아가고 싶어도 절구가 막고 있어요
무엇보다 흙이 급한데~
꽃밭은 넓고 많은데 손이 모자라네요
틈틈이 농사도 도와야하니 할 일을 자꾸 잊어요
때를 놓치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대문을 만들어주신 @wabangcute님 감사합니다
봄이라 새싹들이 잘 자라고 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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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바위밑에 있는건 잡초인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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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게 사시는 분이네요.
저는 오늘 들꽃 사진 몇장 찍어 봤지요.
조금 있으면 정원에서 이쁘게 피어 있을 꽃들
사랑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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