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육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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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는

in me •  6 years ago 

하루 하루 사랑을 나눠서 아이들이 크는 것
내가 사랑을 나눈 만큼 아이들이 자라는 것
나는 계속 계속 사랑을 키워서 키워서
나를 필요로 하던 아이들이 다 크고 나면
더 큰 사랑으로 남을거에요
생각만으로 따뜻해지고 때로는 가슴 저리는 엄마로, 아내로, 친구로, 한 사람, 한 여자로,
많은 사람들 가슴 속에 남을거에요
꼭 그럴거에요~^^

밥 안먹으면 굶겨요. 배가 불러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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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 무서워요ㅠㅠ
파치님의 글을 읽으니 반성하게 되네요
흑.ㅠㅠㅠ

  ·  6 years ago (edited)

저혈당...ㅠㅠ
반성하라고 쓴건 아니고 잘하고 있으니 힘내라고 쓴건데 반성하시는 걸 보니 제가 잘못했네요ㅋㅋㅋㅋ
둥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크고 있잖아요 너무 걱정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