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정의 "종의 기원"을 읽고 찜찜함에 대해 잘 표현해 놓으셨네요. 저는 더 심한 소설을 읽었어요. "육질은 부드러워"... 상을 많이 받은 소설이고 누군가의 추천이기도 해서요. 인간이 인간일 수 있는 조건이 무엇일까 생각하게 되었어요.
저는 정유정 작가, 좋아해요... ^^ 다른 측면의 인간을 그대로 보여줘서요. 영원한 천국은 지금 읽고 있는데, 상황 때문에 계속 끊어서 읽고 있군요..
정유정의 "종의 기원"을 읽고 찜찜함에 대해 잘 표현해 놓으셨네요. 저는 더 심한 소설을 읽었어요. "육질은 부드러워"... 상을 많이 받은 소설이고 누군가의 추천이기도 해서요. 인간이 인간일 수 있는 조건이 무엇일까 생각하게 되었어요.
저는 정유정 작가, 좋아해요... ^^ 다른 측면의 인간을 그대로 보여줘서요. 영원한 천국은 지금 읽고 있는데, 상황 때문에 계속 끊어서 읽고 있군요..
아.... ㅋㅋㅋ
제목이 육질은 부드러워라구요?
다음에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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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런데.. 초반부 역겨움이 충공깽*100 정도이지 않을까 싶어요..ㅠㅠ
https://steempro.com/hive-183959/@happycoachmate/4sph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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