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3-23] 아무 것도 안 한 하루

in zzan •  11 days ago  (edited)

IMG_2429.jpeg

봐도 봐도 재미난 사진.
엄니네 댕이가 꽤 많이 컸을텐데.

당췌 구찮아서
아무 것도 안하고 밥만 먹으며
하루를 보냈다.

밭에도 안 가고.
농태기인가? 농사 권태기?

얼렁 국가가 안정되어야 본업에
충실하리라고 핑계를 대어 본다.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ort Order: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image.png

얼마전에 태어난 댕댕이인가 봐요~
멀지만 않으면 한마리 부탁드렸을 텐데요. ㅎ

아으…. 택배로 보내고 싶으다요. ㅋㅋ

그놈 표정이 참... 어린애가 초탈한 것 같기도 하고

배 불러서 아무 생각 없는 겁니다. ㅋㅋ

강아지가 불만이 많아 보입니다. 잘 좀 해주세요 ㅋㅋ

배 불러서 그래요. ㅎㅎ

넘 귀여워유~~~ㅎ

글츄? 그냥 웃음이 나와요.

고넘 배봐라 흐흐 많이처묵했네요

귀요미네요ㅎ

가끔 여유도 부려야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