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모든걸 해결해주는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스팀잇에 너무 안좋은 형태로 보복을 많이 했지만, 이제 스파도 없어지고 있으니.. 어떻게 할수 있는 힘도 없어서.. 많이 사라진것 같긴 합니다.
얼른 자기영역으로 돌아가 열심히 했으면 좋겠네요.
차트를 보면 잠깐잠깐 상승하는것 같지만, 별 의미는 없는 행동으로 보이긴 합니다. 바로 매도물량으로 채워져 버리네요.
언젠가는 헤어짐에 대해 좋은 추억(?)이 되기는 힘들지만, 웃고 넘길수 있게.. 서로서로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ㅋ
떠날 때는 말없이가 정답인데, 그들은 왜 그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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