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2 | 온라인 커뮤니티

in rndailylife •  2 years ago 

특정 대상자들을 타겟으로 하는 커뮤니티에 관심이 많다. 관심에 비해 이곳저곳 다니지는 않았다. 이유로는 몰라서, 알아도 어쩌지 못해서, 커뮤니티 활동을 하지 않아도 생활할 수 있는 사회에서 살아서 등의 이유로.

애플지원 커뮤니티가 보여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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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이 이용한다는 theqoo.net
사소한 것들도 올리고 내맘처럼 답글 달아주는 곳이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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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세상, 가상 공간 소통.
"내 아들 친구는 짜장면집에 전화해서 주문하지를 못해요. 심장이 두근거려서. 모든 거를 스마트폰으로 소통하다 보니 사람하고 대화를 못 하는 거야. 그런 애들이 적지 않다는 거지. 그래서 애들이 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거기도 하고." 큰아들이 입대할 때, 며칠간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못할 아들을 생각하니 눈물이 나더라는 친구의 얘기를 들으며 "뭐 그 정도까지일까" 하며 공감하지 못했었다. 그러다 더쿠 사이트를 보니, 오만 질문을 올리고, 올린 글에는 내일인 양 공감하면서 체험을 나누고, 토닥이고. 부모형제친구선생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온라인 세상은 같을 질문이 반복되어 질문과 댓글을 통하여 습득되는 것도 있고. 24시간 365일 열린 세상이고. 면전에서 까지도 않고 등의 여러 이유로 애들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찾고 활동할 수도 있을 듯하다. 나는 담당자에게 직접 전화하고 묻는 게 편하던데.

다른 나라도 우리나라만큼 커뮤니티가 정스러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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