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사이클을 타고 있는데 꾸준하게 연습을 해도 실력이 늘지 않고 있네요. 어쩔때는 파워업되는 마법의약이 있다면 한번쯤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본적이 있습니다. 이런 삐리리한 아마추어도 이런생각을 하는데 명예와 돈이 걸려있는 프로들은 유혹을 과연 이겨낼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네요. 약쟁이는 되지 말아야죠.
RE: [찰리의 크로스핏 생각]크로스핏 약물 파동 - CROSSFIT VS DRU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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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의 크로스핏 생각]크로스핏 약물 파동 - CROSSFIT VS DRUGS
그러게 말입니다. 저같이 건강을 위해 운동을 즐기는 사람도 약물의 유혹이 있는데 하물며 운동이 생존도구가 된 프로의 세계는 오죽할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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